날씨는 언제나 덥고 시원한 커퓌 한잔 하고 싶고
마침 먹깨비 앱은 만원 쿠폰 이벤트 중인지라
받아놓었던 쿠폰 사용해서 주문하기로 결정!
2만원 이상 두 번 주문하면 1만원 쿠폰 준다네.
만나서 결제 시에는 쿠폰 적용이 안 됨.
어쨌든 음료가 주 였으나 객인 땅콩빵이 더 눈길을 끈 관계로 ‘주객전도’가 되시겠다. ^^

서문시장 땅콩빵이라 적혔던가? 전에 먹어본 기억이 나서 클릭!

식구가 많으니 보틀로 주문해서 조금 저렴히 묵고요.
통은 블루베리 담아서 냉동실로로로로로

전에 신랑이 갖고 온 그 땅콩빵이랑 똑같다.
볶은 땅콩이 고소하니 맛있다.
2봉 주문해서 약간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까먹고 안 줬네.
근데 만삭배를 떠올리니 안 줘도 될듯. 흐흐
아침에 줘야지! 이게 나야!
근데 애들은 왜 아빠 안 챙기냐고! 나 좀 따라해!
엄마가 챙겨서 그런가?
공동체 의식이 없어. 개인주의자들 같으니! 아오 잼민이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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